21세기 무한 경쟁시대에 사는 우리들....
대학입시, 회사취직 등등 수많은 경쟁 속에서
우리들은 자신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브랜딩 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지만,
기존의 식상한 브랜딩 방법으로
남들의 이목을 끄는게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자신을 브랜딩 하는게 참신하고 효과적일까?
그 답은 바로 "블로그"에 있다.
'블로그를 통해 자신을 브랜딩한다.'
다소 막연하게 느껴저서 왠지 부담스러울 수도 있으나,
이 방법 만큼 현실적이고 쉬운 브랜딩 방법도 없다고 생각한다.
태터앤컴퍼니(TNC)의 공동대표인 김창원 대표는
"블로그는 앞으로 더욱 보편화될 것이고, 개인 브랜딩의 플랫폼이 될 것이다."
라고 말하였다.
그의 말대로 블로그는 이미 대중들에게 보편화 되었다.
남의 블로그에 들어가서 적당히 눈팅하다 끝나는 선에서 시작하여
자신의 블로그를 개설하고 다른 블로거들과 교류하는 모습들까지....
수많은 누리꾼들이 점차 블로그에 관심을 쏟고 있다.
누리꾼들의 온라인 활동에 블로그가 시발점이 되고 있기에,
블로그 브랜딩은 무궁무진한 성장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블로그 브랜딩을 통해 자기 자신을 효과적으로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블로그 브랜딩을 효과적으로 하는 데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내가 추천하는 방법은 바로 솔직한 포스팅이다.
블로그는 온라인을 대표하는 하나의 아이콘이다.
온라인의 특성상 불특정 다수와 교류하는 일이 흔하다.
얼굴을 마주하지 않고 만나는 교류이기에,
온라인 상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실제로는 어떤 사람인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고, 다소 거리감을 형성할 수 있다.
그러한 거리감을 보다 좁히고 친숙하게 '나'를 브랜딩하려면
'솔직함'이야 말로 가장 중요한 핵심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그럼 그 솔직함이 묻어나는 포스팅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솔직한 문체도 무엇보다 중요하겠지만,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자신의 블로그 한 편에,
자신의 소소한 일상사를 포스팅하는 것이다.
평소에 있었던 재미난 일과나 에피소드를 블로그에 포스팅한다면
누구라도 그 사람의 인간적인 매력에 끌릴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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